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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라브리 방문기
운영자 2018-08-13 추천 0 댓글 0 조회 1202

 




 

 

2018년 청년회 라브리 체험기

 

재윤 -  라브리라는 공동체를 알게되서, 정말 도전받고 새로움을 얻을수 있었습니다. 한국에 돌아와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하게 되었지만, 어찌보면 성경과 말씀이 차곡차곡 쌓여서 토대가된것이 아닌 감성이 좀더 위주로된 신앙이였기에 저 스스로 안정적인 신앙생활을 위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. 물론 전에도 성경과 말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있었지만, 라브리에서 보낸 시간동안에는 더더욱 느낀것은, 이 청년이라는 특수한 시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그저 감성위주로된 영성만 쌓는 청년이 아닌, 정말 성경을 탐구하고, 지적으로 깨어있고, 기독교 세계관을 이 시기에 잘 정립해야한다는것을 더욱 느꼈고, 도전받았습니다. 우리교회 이상욱 목사님이 추구하시고 말씀하시는 가치관이랑 이 라브리 공동체의 가치관이 비슷한것을 많이 느꼈고,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던 주제가 이해하게되었고, 도전받게되었습니다.
쉼이 필요한, 또 질문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과 조금 떨어져있는 곳으로 가서 섬김을 듬뿍 받으면서, 공부하고, 토론하고, 쉴수있는곳입니다. 2박3일이 너무 짧다는 느낌이 강했고, 다시 한번 개인적으로 가서 라브리 공동체를 정말 느끼고싶습니다.

장희 - 제대로 접대 받고 온 느낌이었다. 누구나 신앙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몸이 지친 사람은 쉬러 오기 좋은 곳인 것 같다. 간사님들의 말씀처럼 혼자 가서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고 오기에 좋은 것 같다. 청년부가 다같이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좋았다. 주일날 모여서 얘기하는 것보다 더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.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.

혜림 - 라브리에서 새로운 공동체를 경험해서 새롭고 기뻤다. 우리를 진심으로 섬기고 정성으로 끼니,청소 해주시는 간사님들을 보며 섬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. 또 청년부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서 의미있고 기뻤다. 어떻게 해야 개인과 목민교회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도 많이 들어서 잘 적용하면 될 것 같다. 다시 한 번 방문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.

향화 - 깊은 산속 예쁜 부티크호텔 같은 '라브리' 였다.
간사님들께서 준비해 주신 정성어린 식사는
매끼마다 감동이였다.
성인경 간사님의 강의, 교제의 시간을 통해
내 신앙의 현재를 짚어보고 점검하는
시간이었던거 같아 더욱 감사하다.
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우리와 동행하신
하나님께 감사하다.

송 - 생각했던거보다 편해서 좋았습니다 밥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청년부랑 함께 의미있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

재현 - 삶을 통해서 예배를 드린다는게 막연하게 기도하고 찬양하는거라 생각해왔던 나에게 여러 생각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. 삶을 살아가면서 작은 일이라 생각 할 수 있는 것들도 그리고 어떤 이들에게는 당연하다고 생각 할 수 있는 일에도 열심을 다하며 섬기는 모습. 그리고 주님을 더 알아가기 위해서 서로 말씀을 나누며 힘쓰는 모습. 라브리 공동체에서는 삶에서의 예배를 실천하려 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는것 같다. 그리고 마음속으로만 품고있던 것들에 대해 풀 수 있었다.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모든일에 감사드린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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